미술전시안내 The Great Artists even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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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ACO (219.♡.27.6) 작성일 09-01-06 04:57 조회 9,187회 댓글 0건본문
클림트·르누아르·워홀
놓치면 아쉬운 2009 거장전
장식적이고도 퇴폐적인 그림 ‘키스’로 유명한 오스트리아의 클림트, 인상파 거장 르누아르와 팝 아트의 대표 아이콘 앤디 워홀…. 올해 미술관을 채워줄 거장들이다.
| 클림트 ‘유디트’1901, 캔버스에 유채, 85×42㎝, 벨베데레미술관 소장 [예술의전당 제공] | |
◆거장전 어떤 것 있나=새해의 시작은 인상파 미술전이다. 일산 아람미술관은 6일부터 3월 25일까지 ‘피사로와 인상파 화가들’전을 연다. 인상파의 멘토 격인 카미유 피사로(1830∼1903)를 중심으로 르누아르·마네·밀레 등의 작품 90점이 나왔다. 인상파전은 서울시립미술관으로 이어진다. ‘행복을 그린 화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전(5월 28일∼9월 13일)이다. ‘시골 무도회’(1883), ‘햇살 속의 누드’(1876), ‘피아노 치는 소녀’(1892) 등 시기별 대표작이 망라된다.
오스트리아의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1862∼1918) 서울전은 예술의전당 미술관서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열린다. 빈 벨베데레 미술관 소장 ‘유디트’ ‘아담과 이브’ 등 유화 30점을 비롯해 총 100점이 나온다. 가장 잘 알려진 이미지인 ‘키스’는 빠졌다. 덕수궁미술관은 6∼9월 뚱뚱보 그림으로 이름난 콜롬비아 화가 ‘보테로 특별전’으로 남미 열풍을 이어간다. 겨울엔 앤디 워홀(1928∼87)이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서 12월 12일부터 내년 4월 4일까지다.
오스트리아의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1862∼1918) 서울전은 예술의전당 미술관서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열린다. 빈 벨베데레 미술관 소장 ‘유디트’ ‘아담과 이브’ 등 유화 30점을 비롯해 총 100점이 나온다. 가장 잘 알려진 이미지인 ‘키스’는 빠졌다. 덕수궁미술관은 6∼9월 뚱뚱보 그림으로 이름난 콜롬비아 화가 ‘보테로 특별전’으로 남미 열풍을 이어간다. 겨울엔 앤디 워홀(1928∼87)이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서 12월 12일부터 내년 4월 4일까지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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