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하노버 한국현대미술展 > 미술계 소식

본문 바로가기

미술일반 독일 하노버 한국현대미술展

페이지 정보

작성자 IACO (219.♡.27.6) 작성일 09-04-07 03:06 조회 10,086회 댓글 0건

본문

Korean Emerging Art
 
in Department Store, Germany
 
30-40대 젊은작가 -사진,설치.평면, 미디어아트,디자인 등 Team 별 전시
 
독일 하노버에서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형 한국미술 전시가 열린다. 도심 한복판에 있다 최근 폐점된 진레퍼스 백화점 전체를 전시장으로 활용하는 독특한 전시로, 세계 최대의 기계ㆍ산업설비 전시인 하노버 산업박람회(5월 20~24일)의 올해 동반국으로 한국이 결정됨에 따라 열리는 문화예술 행사다.

동반국 문화행사 총감독을 맡은 김정화(53)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교수는 "과거 수출국가를 상징하던 말 'Made in Korea'를 주제로 삼아 한국의 예술적 정체성을 다양하게 담으려 한다"고 말했다.

총 4개 층, 8,114㎡의 전시 공간은 비엔날레에 준하는 큰 규모로,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 40팀의 작품 260점이 이곳을 채운다. 지하는 미디어아트, 1층은 설치와 평면 작품, 2층은 사진, 3층은 디자인으로 구성된다.

현대미술 전시는 박찬경 배영환 사사 송상희씨 등 30~40대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며지고, 사진전에는 한국사회의 특징을 보여주는 배병우 노순택 구본창 정연두씨 등의 작품이 걸린다. 이상진 박진우씨 등이 참여하는 디자인전은 백화점이라는 공간의 특성을 살려 쇼핑에 대한 습관과 편견 등을 주제로 삼았다.

 
김지원 기자 (한국일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글

photo talk exhibition mgallery schedule gongmo tema

미술계 소식

IACO 공지사항

IACO 이벤트

IACO 자료실

IACO 회원근황

IACO 프로젝트

IACO ㅣ 국제미술협력기구 | 사무국 121-622 ㅣ 서울시 마포구 망원1동 411-42 ㅣ License No:000-0000
Manager:02-556-1643 ㅣ E-Mail:
ㅣ 개인정보관리자:이붕렬
상담가능시간 10:30~14:00, 16:00~21:00

Copyright © 2006 by ARTIACO.com/ All rights reserved.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