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전시안내 KI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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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ACO (110.♡.13.26) 작성일 10-09-11 02:58 조회 13,336회 댓글 0건본문
KOREA
국제아트페어 'KIAF'
KIAF which organized by the Korean Gallery Association opened, featuring at the 1st fl,Coex Center, Samsungdong in Seoul, running from 9, Sep to 13,Sep, this year KIAF specially invited U.K as a main guest country, including of 16 countries from over the world,198 galleries participated in this art show.it became more diverse and distinctive art works presented by more those who young artists and snior artists participating from foreign countries.they all seem tried to make an experimental and curious works,in order to advanced quality.
- ▲ 9일 서울 코엑스에 마련된 KIAF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화랑 부스를 찾아다니며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올해 KIAF는 주빈국인 영국의 16개 화랑을 비롯, 16개국에서 193개 화랑이 참여했다. 이전에는 상당수 화랑이 판매에 유리한 유명 작가 몇 명의 작품을 내놔서 차별화되지 못하고 단조롭다는 평을 받았는데, 올해는 젊은 작가를 내세운 화랑들이 많아지고 외국 화랑들도 적극 참여하면서 작가와 작품이 다채로워졌다. 화랑들은 젊은 작가의 실험적이고 흥미로운 작품과 중견 작가의 수작(秀作)을 골라 전시의 질을 높이려 했다. 바젤 아트 페어 등 해외 유명 아트 페어를 다니는 한 컬렉터는 "올해는 작품들도 재미있고 부스 배치가 시원스러워 관람 동선이 쾌적하다"고 평가했다.
가나아트 갤러리는 고영훈·배병우 등 중견 작가와 지용호·이환권 등 젊은 작가의 작품을 골고루 보여준다. 갤러리 현대는 이강소와 오치균의 작품을, 국제갤러리는 이기봉과 얼마 전 작고한 루이스 부르주아의 드로잉, 입체 작품을 내놓았다. '파라곤 프레스' 등 영국 화랑들은 데미언 허스트의 평면과 입체 작품을 비롯해 최근 유럽의 경향을 보여주는 작품을 들고 나왔다. 관람객 양정화(50·서울 강남구 청담동)씨는 "KIAF가 열릴 때마다 찾았는데 올해는 볼거리도 많고 가격도 적당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KIAF 참여 화랑 대표들은 전시 첫날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 수가 많았다며 판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트싸이드 이동재 대표는 "일부 작가 작품은 거의 예약이 끝났다"면서 "작년 KIAF 때보다 판매가 좋아질 것 같다"고 전망했다. 화랑협회 표미선 회장은 "관람객을 위해 부스 배치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면서 "전반적으로 작품들이 좋고 다양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가나아트 갤러리는 고영훈·배병우 등 중견 작가와 지용호·이환권 등 젊은 작가의 작품을 골고루 보여준다. 갤러리 현대는 이강소와 오치균의 작품을, 국제갤러리는 이기봉과 얼마 전 작고한 루이스 부르주아의 드로잉, 입체 작품을 내놓았다. '파라곤 프레스' 등 영국 화랑들은 데미언 허스트의 평면과 입체 작품을 비롯해 최근 유럽의 경향을 보여주는 작품을 들고 나왔다. 관람객 양정화(50·서울 강남구 청담동)씨는 "KIAF가 열릴 때마다 찾았는데 올해는 볼거리도 많고 가격도 적당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KIAF 참여 화랑 대표들은 전시 첫날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 수가 많았다며 판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트싸이드 이동재 대표는 "일부 작가 작품은 거의 예약이 끝났다"면서 "작년 KIAF 때보다 판매가 좋아질 것 같다"고 전망했다. 화랑협회 표미선 회장은 "관람객을 위해 부스 배치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면서 "전반적으로 작품들이 좋고 다양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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