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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Saatchi Gallery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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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ACO 작성일 09-07-30 04:04 조회 12,76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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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시중인 일본작가 야곱 하시모토 Jacoj Hashimoto

Jacob Hashimoto uses the traditional kite-making techniques and forms to construct his three dimensional wall works. Existing as neither sculpture nor painting, Hashimoto's compositions delicately float before the eye, mounted on an intricate network of interlaced nylon thread suspended from the wall by a line of pegs at both top and bottom. Tied to this support are hundreds of swatches of rice paper and bamboo slivers - some collaged or painted with complex designs - dangling in abstracted motifs. Through this unique process Hashimoto's works convey an ephemeral wonder, entrancing the viewer with their continuously shifting illusion of light, space, motion, and sense of flight.

 

Introduction to The Saatchi Gallery-

London

갤러리 소개

The Saatchi Gallery aims to provide an innovative forum for contemporary art, presenting work by largely unseen young artists or by international artists whose work has been rarely or never exhibited in the UK.

The audience for exhibitions of contemporary art has increased widely during the last ten years as general awareness and interest in contemporary art has developed both in Britain and abroad.

사치갤러리의 목적은 널리 알려지지 않은 젊은작가 또는 영국내에 전시경험이 없는 국제적인 작가의 작품을 보여주는 현대미술을 위한 혁신적인 포럼을 제공하는것이다. 현대미술 전시에 대한 관객이 일반적인 상식으로 지난 10년간 폭넓게 증가되여왔고 영국과 해외에 현대미술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켜 왔다.

When The Saatchi Gallery first opened over twenty years ago it was only those who had a dedicated interest in contemporary art who sought out the gallery to see work by new artists. The audience, however, built steadily over the years and by the time the gallery left its second home at County Hall, visitor numbers reached 600,000 per annum, with over 1,000 schools organising student visits.

The Saatchi Gallery has worked with media sponsors on a number of shows including The Observer, The Sunday Times, Evening Standard, The Independent on Sunday and Time Out.

20년전 사치갤러리가 처음 개관 했을때 그것은 새로운 작가의 작품을 보기 위해 갤러리를 찾는 현대미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오직 기여했다. 관람객은 그러나 해가 갈수록 안정적으로 증가했으며 갤러리가 CountyHall에 그 두번째 전시관으로 옮겨 갔을때는 방문객의 수가 1000개 이상 학교의 단체학생이 방문을 포함 그 수가 매년 60만명에 달했다. 사치갤러리는 The Observer, The Sunday Times, Evening Standard, The Independent on Sunday 와 Time Out 등을 포함해서  미디어 스폰서들과 많은 횟수의 전시 이벤트를 하며  함께 일을 해왔다.  

Many artists showing at The Saatchi Gallery are unknown when first exhibited, not only to the general public but also to the commercial art world. Many of these artists are subsequently offered shows by galleries and museums internationally. In this effect, the gallery also operates as a springboard for young artists to launch their careers.

사치갤러리에 전시되는 많은 작가들은 대중에게뿐만 아니라 상업畵의 세계까지 처음전시하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들이다. 이많은 작가들이 그후에  갤러리, 미술관에 의해 국제적으로 그들의 작품들을 보여 주었다. 이러한 효과로 갤러리는 또한 그들의 경력을 발표하기 위한 스프링보드로써 젊은 작가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DUKE OF YORK'S HQ, CHELSEA

The Saatchi Gallery opened in October 2008 in the 70,000 sq. ft. Duke of York HQ building on King's Road, Chelsea with an exhibition dedicated to new art from China.

Duke Of York Square Duke Of York HQ

Free admission to all shows - including temporary, curated exhibitions, as part of the Saatchi Gallery’s aim to bring contemporary art to the widest audience possible - has been enabled through the Gallery’s corporate partnership with the leading contemporary art auction house Phillips de Pury & Company.

Phillips de Pury & Company Gallery Room presents a rotating exhibition of contemporary art.

The Gallery also includes a dedicated space for Saatchi Online artists to exhibit and sell their work commission free. The space features a rotating selection of winning Showdown artists chosen from Saatchi Online Magazine’s weekly critics’ picks and Showdown competition.

갤러리는 또한  그들작품의 전시와 커미션 없이 판매를 하는 Saatchi 온라인 작가를 위한 헌신적인 공간도 제공하고 있으며, 그공간은 사치 온라인 위크리 매가진과 Showdown 공모를 통해 선택된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IACO 편집실 제공

[이 게시물은 IACO님에 의해 2010-06-18 05:34:18 이야기 마당에서 복사 됨]

젊은 한국 작가 작품전 5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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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유 작가의 ‘엘리자베스 2세 vs 다이애너’를 보는 관람객. 수많은 다이애너 왕세자비의 얼굴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얼굴을 그려냈다. [런던=로이터 연합뉴스]
현대 미술의 심장부인 런던. 그 런던 화랑계를 대표하는 사치 갤러리의 3층 전시홀은 5일 저녁 (현지시각)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사람들은 바닥에 설치된 신미경 작가의 반투명 비누 조각 주위를 조심스레 돌며 관찰했고 전준호 작가의 북한 지폐를 확대한 미디어 아트를 한참 바라보았다. 올해 두 번째인 젊은 한국 작가들의 ‘코리안 아이(Korean Eye)’전시 오프닝 현장이었다. 전시 부제는 ‘환상적인 일상(Fantastic Ordinary)’. 앞서 나온 작가 외에 권오상·김동유·김현수·박은영·배준성·배찬효·이림·지용호·홍영인 등 총 11명의 작품이 전시됐다.

작년 전시에 장소만 제공했던 사치 갤러리는 이번엔 나이젤 허스트 대표가 6인의 다국적 큐레이터 중 하나로 참여하는 등 적극 관여했다. 지난해 전시(Korean Eye: Moon Generation)‘가 기대 이상의 대성공을 거둔 덕분이다. 본래 2주일이었던 전시 기간 중 4만 명이 넘게 몰리자 기간은 석 달로 늘어났고 25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 전시를 관람했다.

지난해부터 2012년까지 전시를 후원하는 스탠다드차타드는 올해엔 후원금액을 10배나 늘렸다. 팀 밀러 스탠다드차타드 그룹 이사 및 한국 스탠다드차타드 이사회 의장은 “2012년 런던올림픽 기간엔 사치 갤러리 전관에서 코리안 아이 전시가 열릴 것”이라며 “(갤러리 오너인) 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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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호 작가가 타이어로 만든 상어 ‘Shark 10’. 사진작가 호르헤 헤레라(Jorge Herrera). [코리안 아이 제공]
사치가 직접 큐레이팅할 예정인 만큼 한국 작가들에게 엄청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데미안 허스트 등을 키워낸 찰스 사치는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미술 컬렉터 중 하나다. 이와 관련 허스트 대표는 “생동감과 역동성 있는 젊은 작가를 발굴하는 것이 사치 갤러리의 철학이며 한국 작가들은 이에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유명 인권운동가이자 록 뮤지션 믹 재거의 전 부인 비앙카 재거는 이날 “한마디로 원더풀하다. 특히 여성 작가들의 활약이 인상적”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전시 작가를 포함해 75명의 한국 작가를 소개하는 화집 『코리안 아이:한국 현대미술』도 행사에 맞춰 이탈리아의 저명한 예술출판사 스키라(SKIRA)에서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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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코리안 아이’ 개막식에 참석한 데이비드 시클리티라 패러렐 미디어 그룹 회장, 세레넬라 시클리티라 ‘코리안 아이’ 큐레이터 이사회 의장, 나이젤 허스트사치 갤러리 대표, 추규호 주영한국대사, 팀 밀러 한국스탠다드차타드 이사회 의장, 루스 나드러 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 부행장, 리처드 힐 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장, 프란체스코 바라졸라 스키라 국제출판 담당(왼쪽부터). 사진 호르헤 헤레라. [코리안 아이 제공]
전시는 18일까지 진행되고 이후 싱가포르로 옮겨져 9월 24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린다. 이어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11월 서울에서 다시 개막된다. 오프닝에 참석한 싱가포르 신문 비즈니스 타임스의 제프리 우 기자는 “작품들이 재미있고 인상적이라 싱가포르 관람객들의 호응이 클 것”이라고 예상했다.

런던=문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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