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SPIRIT Jeonju 2021 > IACO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K-ARTSPIRIT Jeonju 2021

페이지 정보

작성자 IACO 작성일 21-01-06 17:02 조회 6,482회 댓글 0건

본문

Overcome COVID-19

 
K-ARTSPIRIT Jeonju 2021

치유와 회복의 공간 특별작가초대전

202103“K-ART SPIRIT Jeonju




기획/I A C O Gallery Agency


협업 / 전주현대미술관 JEONJU,


c20191205_151223.jpg


전시개요

K-ART SPIRIT 어려운 코로나 정국에서 진정한 작가정신을 전주시민들에게 보여주며 잠시나마 코로나 펜데믹으로 우울해진 우리사회에 위로와 극복의 메시지를 주고 삶의 새로운 용기를 얻는 기회가 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예술적 공감을 통해 전주지역의 작가와 서울지역 작가가 조우하여 지역성을 탈피하고 상호 작가정신을 교감,새로운 도약의 확장성을 획득하는 계기를 마련, 전주지역의 작가들이 보다 확대된 작품성을 발현시키고 전국적으로 홍보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는 새로운 개념의 미술 전시 이벤트입니다..


K-ART SPIRIT 은 전주지역의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젊고 잠재력 있는 작가와 서울 지역의 정예작가 12명을 선정, 시공간을 형성하는 작품들을 콜라보 하여 전시하고 선정작가를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스테이지를 위한 아트 메니지먼트, 등 작가의 향후 관리와 기획전시를 통해 현대미술 분야의 새로운 글로벌 스타를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K-ART SPIRIT Jeonju 2021특별전은 최근 Post Covid-19 / 코로나 펜데믹 여파로 전 국민이 코로나블루라는 집단 우울증에 걸려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는 의미의 전시이벤트를 개최 할 예정입니다. 오랜 동안 코로나 펜데믹으로 정신적으로 위축되어 있는 전주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전시를 기획하여 작가는 물론 관람객에게 치유와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고 잠시나마 시각적 즐거움과 위로를 공감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작가 + 관객 + 음악   콜라보를 매개로 치유와 회복의 공간을 위한 작품설치


abc20191206_101833.jpg

ball.jpg

작가 + 관객 + 음악 매개로

치유와 회복의 공간을 위한 작품설치-
 

   K-ARTSPIRIT 특별전은 대중은 물론 평면, 설치, 미디어, 조각 등 미술분야, 의 협업과 확장과 작 가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고 활동력을 키워 지속 가능한 창작활동을 돕는데 목적이 있다.

   -지속 가능한 창작활동


 전주·서울작가들 코로나19 팬데믹 ‘

치유와 회복’ 말하다

13~30일 전주현대미술관서 회화, 설치, 뉴미디어 전시
강희원·박영율·송정옥·윤현구·이정란·차경진 작가 초대


전주현대미술관이 코로나19 팬데믹의 치유와 회복을 주제로 한 특별작가초대전을 마련했다.
오는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초대전에는 강희원·박영율·송정옥·윤현구·이정란·차경진 등 전주와 서울에서 활동하는 작가 6명이 함께한다. 회화, 설치, 뉴미디어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강희원 작가의 '시선' 강희원 작가의 '시선'
강희원 작가의 ‘시선’이란 작품은 미디어로 ‘불멍’(불을 보며 멍하게 있는 것)을 재현한 것이다. 작가는 “바쁜 사회에서 많은 생각을 하는 것보단, 비울 수 있는 것이 어렵다고 느껴 만든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송정옥 작가의 '봄이 온다' 송정옥 작가의 '봄이 온다'
또 송정옥 작가의 ‘봄이 온다’는 마우스 인터랙션 기술을 활용한 작품이다. 관객이 마우스를 움직일 때마다 물감이 퍼지는 모습이 마치 한 폭의 수채화 같다. 작가는 “길고 긴 코로나19 상황으로 전 세계가 작동을 멈추고 몸도 마음도 겨울처럼 굳어버렸다”며 “여전히 코로나19에서 자유롭지는 않지만, 파란 하늘 아래 눈 내리듯 살랑이는 꽃잎들이 따스하게 마음으로 스며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현구 작가의 '물고기 9마리-illumination' 윤현구 작가의 '물고기 9마리-illumination'
윤현구 작가는 폐책을 캔버스 삼아 실험적인 작업을 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태운 골판지를 캔버스화 했다. 골판지는 구간마다 쪼개져 부드럽게 파도가 일렁이는 아름다운 바다를 상징한다. 물고기는 황금빛을 달고 막힘 없이 오대양을 유영한다.
이정란 작가의 'Letter Ultraviolet' 이정란 작가의 'Letter Ultraviolet'
이붕열 큐레이터는 윤 작가의 작품에 대해 “입체, 평면화의 장점을 다 갖추고 있다”며 “폐책 작업과 같은 효과와 더불어 재료의 확장성이라는 의도가 성공적으로 표현됐다”고 말했다.
이 큐레이터는 “이번 전시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우울해진 모든 사람에게 위로와 극복의 메시지를 주고, 삶의 새로운 용기를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 A C O Agency 기획 제공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글

photo talk exhibition mgallery schedule gongmo tema

미술계 소식

IACO 공지사항

IACO 이벤트

IACO 자료실

IACO 회원근황

IACO 프로젝트

IACO ㅣ 국제미술협력기구 | 사무국 121-622 ㅣ 서울시 마포구 망원1동 411-42 ㅣ License No:000-0000
Manager:02-556-1643 ㅣ E-Mail:
ㅣ 개인정보관리자:이붕렬
상담가능시간 10:30~14:00, 16:00~21:00

Copyright © 2006 by ARTIACO.com/ All rights reserved.

[ADMIN]